도서관 근처 케이크점
도서관 근처에 있던 HANS Cake. 집에 오는 길에 커피 마시러 가서 지성이는 산딸기 무스 케이크를.
도서관 근처에 있던 HANS Cake. 집에 오는 길에 커피 마시러 가서 지성이는 산딸기 무스 케이크를.
주말에 갔던 판교 도서관. 어린이 도서관도 있고, 뒷 산에 산책로와 공원도 있고, 주변에 커피점도 많아서 앞으로 자주 가게 될것 같다.
성남시청에서 올챙이 잡다가 물에 빠져버려서 바닥분수 가서 좀 놀다가 집으로 왔다. 물놀이 할 계획이 없어서 옷을 안챙겨 갔었는데, 다 젖어버려서 그냥 젖은채로 자전거 타고.
잠자리 잡으러 다니다가 옆에서 개구리랑 올챙이 잡는거 보더니 자기도 잡겠다고 뛰어 들었다. 결국 잠자리채를 물에 담궈서 올챙이까지 잡았다. 한참 그러다가 마지막에는 저 물에 빠져서 다 젖은채로 집에 왔다. 아.. 그리고 사진속의 저 여자애는 모르는 누나.
요즘 곤충채집에 재미를 붙였다. 집에서 옥수수망으로 만든 잠자리채로 주말마다 매미, 잠자리를 잡으러 다닌다. 이번주에는 성남시청에가서 잠자리 사냥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