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드니 항에 있는 Mrs. Macquaries Point 이 바위에 얽힌 사연은.. 아래… (인터넷에서 찾았음 ^^) 맥쿼리 총독은 호주 개척기에 가장 유명한 총독이라고 합니다. 시드니 도시의 윤곽을 잡는 각종 공사를 성공적으로 수행한 총독으로 우리나라로 치면 세종대왕과 같은 존경을 받는 분이라고 합니다. 이곳은 총독 부인이 자주 나와 바다를 바라보던 곳으로 아름다운 시드니 항구가 한눈에 바라다 보이는 곳입니다. 이곳에는 [...]
마지막날 저녁에 나갔던 Martin Place에서.. 락스 지구에서 조지 스트리트를 따라 QVB를 향해 내려가다 보면 왼편으로 마틴 플래이스(Martin Place)라는 곳이 나옵니다. 은행과 각국 대사관, 영사관 건물들이 모여있는 고풍스러운 거리로, 보행자 전용 도로입니다. 평일에는 이곳에서 다양한 야외 공연이 펼쳐집니다. 점심 시간이면 샌드위치나 패스트 푸드를 손에든 많은 직장인들이 광장에 나와 길거리 공연을 구경한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