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와이 화산 국립공원










홍석, 은혜, 지성
Big Island 화산 국립공원 바로 옆에 있던 B&B (우리나라 민박 비슷한 곳 Bed & Breakfast)
이름 그대로 길 끝에 있었다. 밤 7시쯤 도착했는데 아무도 없는 길을 한참 들어가서 겨우 도착.
저녁에는 비가와서 그냥 일찍 잤는데 새벽에 깨서 하늘을 봤더니 엄청나게 많은 별들이.
숙소는 영화에서 보던 전형적인 미국 가정집 분위기. 옆방에는 일본인이 혼자 숙박한것 같은데 아침에 일어나니 이미 나가고 없었다.



다음날 아침 B&B 정원




하와이 전통(?) 음식인 ‘Loco Moco’가 맛있다고 해서 갔던 집.
미국 음식이 전체적으로 짜고, 달고, 양도 많은데 저 모든 조건을 만족한 음식.
과거 힘든 시절 먹던 그런 음식인듯, 특별히 맛있는건 잘 모르겠음.







원래는 ‘Hilo Farmers Market’을 보러 갔는데, 너무 늦게(오후 4시쯤) 도착해서 이미 시장은 거의 문을 닫아서 볼게 없었다.
그래서 그냥 주변 한바퀴 산책.







19번 고속도로변에 있던 ‘Parker Ranch’
산 곳곳에 목장이 있고 그곳 주변에 사람들이 모여살면서 이런 쇼핑 공간이 생긴것 같다.
특별한건 없고 지나가면서 잠깐 쉬어가려 들렀던곳.










Kona에서 Hilo로 이동하던 190번 고속도로변 어딘가.
화산지역이다 보니 아직 식물이 제대로 자라지 못하는 산이 곳곳에 있다.
나무도 없고 높은 지역이라서 바람도 엄청 세게 불던곳.





호텔 바로 앞에 있는 Kahaluu Beach.
스노클링하기 아주 좋았던곳. 물도 깨끗하고 물고기도 많고.
가끔 거북이도 나타난다고 하던데, 보지는 못했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