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g Island 화산 국립공원 바로 옆에 있던 B&B (우리나라 민박 비슷한 곳 Bed & Breakfast)
이름 그대로 길 끝에 있었다. 밤 7시쯤 도착했는데 아무도 없는 길을 한참 들어가서 겨우 도착.
저녁에는 비가와서 그냥 일찍 잤는데 새벽에 깨서 하늘을 봤더니 엄청나게 많은 별들이.
숙소는 영화에서 보던 전형적인 미국 가정집 분위기. 옆방에는 일본인이 혼자 숙박한것 같은데 아침에 일어나니 이미 나가고 없었다.



다음날 아침 B&B 정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