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rst They Came... 잡담
2009.12.04 01:54 Edit
When the Nazis came for the communits
I remained silent;
I was not a communist.
Then they locked up the social democrats,
I remained silent;
I was not a social democrat.
Then they came for the trade unionists,
I did not speak out;
I was not a trade unionist.
Then they came for the Jews,
I did not speak out;
I was not a Jew.
When they came for me,
there was no one left to speak out for 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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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흙놀이 2009년 11월
2009.11.30 22:59 Edit
크리스마스 선물로 사놓은 찰흙놀이를 미리 풀었더니, 최지성 정신 없다.
다만, 놀고나면 온 집안이 찰흙이라서 장소 제약 등 반드시 적당한 규제가 필요한 놀이.
길게 만들어 칼로 자르고,
머리카락도 기르고,
어디서 빗 가지고 와서 미용실이라며 가위로 머리도 잘라주고,
아주 열심히 잘 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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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성 작품 2009년 11월
2009.11.30 22:54 Edit
가을, 겨울 맞이 최지성군 작품
가을맞이 단풍잎 그림.
뭘 그린지는 모르고, 도장 찍어서 그린거라고만 함.
겨울맞이 데칼코마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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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 출시와 삼성의 힘(?) 잡담
2009.11.30 02:06 Edit
아이폰이 출시되면서 관련 기사들이 엄청나게 쏟아져 나왔다.
상당수의 기사들이 아이폰을 깎아 내리면서 경쟁제품(옴니아2)을 띄워주느라 난리다.
이게 기사인지 광고인지 의심이 안될 정도로..
광고 시장에서 삼성의 영향력이 크다는건 어느정도 알고 있었지만..(보통 언론사 광고중 삼성 계열사 광고 비중이 10~20%정도라네.)
이정도로 언론사가 삼성에 알아서 기어줄 줄이야..
보이는게 전부는 아니고, 특히 언론 기사(진보, 보수 할것없이)는 얼마나 많은 이해관계가 걸려 있는지, 강자에게는 한없이 약하고, 약자에게는 한없이 강한것이 언론이란걸 다시 확인할 수 있는 사건(?) 이었다. (물론 모두가 다 그렇다는것은 아니다. 안그런 언론사도, 안그런 기자들도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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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성, 다시 집으로 지성이야기
2009.11.30 00:07 Edit
지성이가 다시 집으로 왔다.
문장 구사력과 어휘력도 훨씬 늘었고,
개그도 늘었다.
표정도 풍부해졌고 애교도 많아졌다.
그리고 더 통통해졌다.^^
얼마간 썰렁했던 집이, 저놈이 방안에서 자고만 있어도 꽉 찬 느낌이다.
아~ 다시 바빠지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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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같은 이야기 잡담
2009.11.28 11:16 Ed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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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입학 연령을 5세로 낮춘다.... 잡담
2009.11.26 13:42 Edit
지금 사회적으로 이슈가 되고 있는(혹은 내가 관심을 가지고 있는) 부동산 문제와 저출산 문제..
진정으로 다수가 만족하는 해결책은 의외로 간단할것 같다.
부동산은 지금 판교나 광교, 보금자리 주택같은 분양 위주의 공급보다는 공공 임대 정책으로.
출산율은 지금처럼 애기 낳으면 푼돈 몇푼 한두번 주는것 보다는 마음놓고 아기를 맡기고 부모가 일 할수 있도록 어린이집,유치원 공교육화 같은 인프라를.
물론 잘 몰라서 하는 이야기일 수도 있고, 세부적으로 들어가면 또 다른 문제가 생길 수는 있겠지만 최소한 지금 가고 있는 방향보다는 나은 방향이 아닐까?
그런데 소수의 기득권이 최대한 손해를 보지 않는 방향으로 해결하려다(혹은 해결하는척 하려다) 보니 점점 이상한 방향으로 가고 있는것 같다.
그러다 보니 헛점이 생기고, 그 헛점을 메꾸려고 또 이상한 땜빵 처방을 하고 악순환에 빠지는게 아닐까.
그냥 지성이가 다섯살이 되었을때 입학 통지서가 나오면 어쩌나 하는 걱정과 답답함이 들어서 적어 봤다.
다섯살때는 좁은 교실에서 좁은 책상에 앉아서 국어, 영어, 수학을 배우는것 보다 친구들하고 아무 생각 없이 노는게 더 어울리는 나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