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발 지성 2010년 1월

부산에 갔을 때 미용실에서 이발했던 경험을 되살려,

집 앞 미용실에서 머리 깎다.

긴장한 그 와중에 묻는 말에는 꼬박꼬박 대답 다한 최지성.^^

이발하니 아기돼지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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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 감기는 마이쮸로 설득했는데, 머리 감는 내내 손에 사과맛 마이쮸를 꼭 쥐고 있음.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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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자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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