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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1.08 01:00 ehsong Edit
부산에 갔을 때 미용실에서 이발했던 경험을 되살려,
집 앞 미용실에서 머리 깎다.
긴장한 그 와중에 묻는 말에는 꼬박꼬박 대답 다한 최지성.^^
이발하니 아기돼지 같다.
머리 감기는 마이쮸로 설득했는데, 머리 감는 내내 손에 사과맛 마이쮸를 꼭 쥐고 있음.ㅋ
짜자잔~~!!
2010.01.20 15:00
*.125.111.103
이러고 보니 아빠랑 많이 닮았네~~
이러고 보니 아빠랑 많이 닮았네~~